군대 계급 놀이를 하며 지인과 미성년자 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폐쇄형 사이트 이용자들이 무더기 실형 위기에 처했다.
댓글을 달거나 불법 게시물을 올릴 때마다 포인트가 쌓이고 계급이 올라가는 식이다.
하 변호사는 "불법 촬영물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징역 대략 3년 정도에 엄하게 처벌될 수가 있다"며 "제작하거나 유포한 경우에는 징역 5년에서 10년 이상의 엄한 처벌이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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