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강서구)이 부산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출생아 1만4017명 가운데 2792명이 난임시술을 통해 태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023년과 비교하면 부산 전체 출생아 수는 약 9% 증가했지만, 난임시술을 통해 태어난 신생아는 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난임시술 지원 건수 역시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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