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조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둔 GC녹십자가 일본과 러시아에 이어 페루에서 뇌실투여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헌터증후군 환자의 약 3분의 2는 중추신경계 손상을 동반하는 중증 형태로 알려져 있다.
질환이 진행될수록 인지 기능이 저하와 행동 이상 등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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