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수유·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 공약…"교통 혁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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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수유·강남 잇는 '동부선 신설' 공약…"교통 혁명 시작"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강북 수유부터 강남 종합운동장까지 연결하는 ‘동부선’(가칭)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동부권 신설로 서울 전역을 격자()형 철도망으로 연결해 철도 소외 지역의 교통 부담을 줄이고 강남북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정 후보는 “강남 3구에는 철도역사가 85개지만 강북 3구는 36개에 불과하다.수도권 광역교통 부담은 커지며 서울의 균형발전을 가로막고 있다”며 “서울의 철도와 도로를 촘촘히 연결해 강북과 강남을 잇는 교통 혁명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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