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올해 도입한 '아침돌봄 담당교사 수당' 정책의 효과로 아침돌봄을 이용한 영유아 수가 30% 가까이 늘었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아침돌봄 담당교사의 수당(최대 2학급)을 신규 지원하고 있다.
유치원 시니어돌봄사는 유치원에서 등·하원 지도와 아침·저녁 돌봄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