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은 다소 감소했지만 김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어업인 소득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지역별 생산량은 고흥이 15만2천720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진도 11만221톤, 완도 8만3천336톤, 해남 7만6천562톤, 신안 3만8천190톤 순으로 나타났다.
전창우 전남도 친환경수산과장은 "전남 물김 위판액 1조원 달성은 주요 산지 어업인의 노력과 품질 경쟁력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기후변화 대응과 생산 기반 강화를 통해 전남 김 산업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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