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1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임금과 퇴직금을 받지 못했다는 대규모 체불 주장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요양보호사 19명, 영양과 직원 10명을 포함해 사실상 병원 전 직종으로 확산됐다.
피해자들은 임금체불 피해 직원만 100명 이상이며 이 중 퇴직금을 받지 못한 퇴사자만 30명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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