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수의 주인이 돌아오면서 2군으로 내려간 한태양의 공백도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김태형 감독은 고승민을 2026시즌 초반 기용할 수 없게 되자 5년차 한태양에게 2루수로 꾸준히 기회를 부여했다.
한태양은 4월까지 24경기 타율 0.243(74타수 18안타) 1타점 4도루로 고승민의 공백을 어느 정도 메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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