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위조 제품을 애플사의 정품 '에어팟'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중국인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국에서 들여온 위조 에어팟 2만7천여개를 마치 정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다.
경찰은 해당 물류 창고에서 아직 판매하지 않은 8천800여개의 위조 상품을 확인하고 모두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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