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욱 “정진석 컷오프 진짜 이유는 윤어게인 아닌 김태흠…장동혁 지역구 노릴까 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정욱 “정진석 컷오프 진짜 이유는 윤어게인 아닌 김태흠…장동혁 지역구 노릴까 봐”

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도부와 강성 지지층 동향에 밝은 서 변호사는 전날 오후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진보 진영과 한동훈계가 만들어낸 '윤어게인 공천' 프레임에 놀아나 (정 전 실장을) 컷오프 하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 변호사는 "김 지사가 이번에 무소속으로 충남지사 선거에 나갔다가 낙선할 경우, 2년 뒤 23대 총선에서 장동혁 대표의 지역구인 충남 보령으로 출마할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장 대표의 컷오프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추정했다.

서 변호사는 "김 지사가 아니었다면 (정 전 실장은) 무난히 공천됐을 것"이라며 "이에 저나 장동혁 대표가 (정 전 실장에게) '무소속 나가 당선돼, 명예 회복해서 복당하라'고 권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