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전방을 지키는 육군 부사관들이 혈액암·백혈병 환자와 소아암 환자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7일 육군 제22보병사단에 따르면 금강산여단 소속 문준표 상사와 구지은 중사는 각각 조혈모세포와 모발 기증에 참여했다.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던 그는 우연히 헌혈의 집에서 조혈모세포 기증 안내 책자를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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