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후보는 6일 상하면을 찾아 거리 환경정비 현장과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며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 후보는 "고창의 미래는 특정 지역이 아닌 14개 읍·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데 있다"며 권역별 맞춤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대산면은 김치 특화산업, 공음면은 청보리 관광과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무장면은 역사·문화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상하면은 RE100 기반 에너지 산업과 해양치유 관광을 결합한 미래 산업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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