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AI 기반 AR 네비게이션 및 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 과제를 제안해 선정됐다.
사업은 성남모란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이번 실증을 통해 전통시장 환경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향후 공공 분야 피지컬 AI 기술의 안전 기준과 경쟁력 확보 기반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고, 짐 운반과 길 찾기 부담을 줄여 교통약자의 시장 이용 편의를 높여 전통시장 방문 활성화와 신규 고객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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