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부산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전재수·박형준 여야 후보가 각각 방송인과 현직 시의원 출신의 여성 대변인을 기용했다.
7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에 따르면 전 후보는 지난달 초 방송인 성은진(46)씨를 공동 대변인으로 발탁했다.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측은 지난 3월 당 경선 때 서지연(40) 부산시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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