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대표 상담번호가 '110번'(국민콜)으로 순차적으로 통합된다.
국민권익위는 먼저 올해 15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뒤 추후 다른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에도 확대 적용한다.
국민들은 담당 기관과 무관하게 110번으로 전화하면 일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기관별 상담도 연결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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