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엄마' vs '실직 아빠', 별거 1주일 양육권의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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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엄마' vs '실직 아빠', 별거 1주일 양육권의 향방은

꾸준한 직장 생활을 이어왔지만 우울증 진단을 받은 엄마 A씨와 6개월 전 희망퇴직 후 아이를 돌보고 있는 아빠 B씨.

다수 변호사들은 현재 아이와 함께 사는 B씨가 유리하다고 보면서도, 별거 기간이 짧고 양측 모두 뚜렷한 약점을 안고 있어 결과를 속단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더신사 법무법인 김연주 변호사는 "B씨가 아이와 함께 거주하면서 어린이집 등원과 돌봄서비스까지 이용하고 있어 실제 양육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양육의 연속성 측면에서 유리하게 평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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