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가 32kg을 감량한 후 달라진 비주얼로 다시 찍은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날 풍자는 "프로필 사진을 진작 다시 찍어야 했다.최근 프로필은 3년 전, 5년 전 사진이다.그 사이 살이 더 찌니 굳이 프로필 찍을 필요가 있나 생각했다"라고 운을 뗐다.
"위를 누가 짜는 거 같다.배가 너무 고프다"라고 호소한 풍자는 다양한 착장과 분위기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한 후 직원들과 함께 회식하는 모습까지 담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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