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씨는 "솔직히 예전에는 대기업 들어가기도 쉽고 잘 자르지도 않았지 않느냐"며 "아는 분 중에 메이저 대기업을 30년 정도 다녔다고 하는 분이 있는데, 입사 난이도로 보면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 않느냐"고 적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소기업이라도 한 직장 30년 다니는 것은 대단하다", "직장 생활을 해봤다면 쉽게 말할 수 없다", "입사 경쟁률이 지금보다 낮았다 해도 30년 동안 외환위기와 각종 불황, 명예퇴직 위기를 모두 넘겼다"등 입사 경쟁률만으로 장기근속의 의미를 평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한 네티즌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상황과 함께 "입사 동기들도 피바람에 휩쓸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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