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최명길과 첫 통화에 "시집 와요" 프러포즈…오작교 황신혜였다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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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최명길과 첫 통화에 "시집 와요" 프러포즈…오작교 황신혜였다 (같이삽시다)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황신혜가 두 사람의 '큐피드'였던 셈.

연락처를 교환하고 밤에 전화가 오더니, '최명길 씨 나한테 시집 와요'라고 했다"며 김한길의 박력 있는 면모를 자랑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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