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퓨처스리그 성적도 27경기 101타수 33안타 타율 0.327, 2홈런, 20타점, 출루율 0.405, 장타율 0.475로 나쁘지 않다.
또 한승연은 "급하게 야구장으로 가서 장비를 챙긴 뒤 다음 날 창원으로 바로 이동했다"며 "(28일 콜업 당일에) 처음에는 선발로 나간 게 아니었으니까 벤치에서 계속 긴장한 상태로 있었는데, 경기가 시작된 이후에는 좀 편해졌다.그런데 다음 날 경기에 나갔는데, 엄청 긴장했다.살면서 그런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한승연은 "분명히 잘 맞은 건 기억이 나는데, 그 순간이 슬로 모션처럼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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