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국민의힘 충남 공주시장 후보가 교육과 복지를 양 축으로 한 대규모 도시 혁신 구상을 내놓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삶의 질이 달라지는 공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최 후보는 6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공주’를 제시하고, “단순 복지 확대를 넘어 교육 인프라와 결합된 선순환 구조를 통해 복지가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복지와 체육 인프라를 단순한 복지시설이 아닌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으로 활용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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