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전자담배를 챙기는 경우라면 출국 전 목적지 국가의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6일 외교부에 따르면 최근 한국인 여행객이 전자담배 규제가 엄격한 국가에서 이를 반입하거나 사용·소지하다 적발돼 현지 법에 따라 체포되거나 벌금형을 받은 사례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공항을 통한 이동이 활발해진 가운데 전자담배 관련 규정도 출국 전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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