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오락실 출입이 발각돼 징계를 소화하고 복귀한 고승민(26) 나승엽(24)이 두 경기 연속 팀 공격을 이끌었다.
두 선수가 롯데 자이언츠 핵심 선수라는 건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다.
4월 팀 득점 최하위(10위)였던 롯데는 팀의 시즌 31번째 경기였던 5일 수원 KT전에서 두 선수를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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