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의 첫째 아들 지후가 수준급 영어실력을 보여주었다.
김정태는 “지후가 외국인이랑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 기회가 많이 없었다.이태원은 외국인들이 많으니까..”라며 첫째 아들 지후를 위해 이태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정태 가족은 이후 한 식당에 들어섰고 지후는 화려한 영어 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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