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나와!' 신유빈 살아났다→韓 여자 탁구, 세계선수권 준결승 한중전 벌인다…16강전 싱가포르 3-1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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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나와!' 신유빈 살아났다→韓 여자 탁구, 세계선수권 준결승 한중전 벌인다…16강전 싱가포르 3-1 격파

한국 여자 탁구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OVO 아레나 웸블리에서 열린 싱가포르와의 세계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여자부 16강에서 매치 스코어 3-1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했다.

신유빈이 이날 두 경기에 나선 뒤 모두 승리하면서 한국의 8강행을 이끌었다.

이날 한국에선 김나영(세계 31위), 신유빈, 양하은(세계 68위)이 출격했고, 싱가포르는 정지안(세계 34위), 세르린찬(세계 100위), 로이밍양(세계 188위)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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