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현지 시각 5월 5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물과 재해에 관한 고위급 전문가 패널(UN HELP: High-Level Experts and Leaders Panel on Water and Disaster)’ 총회에 참석해 공식 기술보고서 ‘Strategic Water Technologies of K-water: From System Gaps to Scalable Solutions’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후변화로 홍수, 가뭄, 수질 악화 등 물 관련 위험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축적해 온 물관리 기술과 운영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덕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기후변화로 물 관련 재해와 물관리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실증 기반의 물관리 기술과 운영 경험을 국제사회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각국의 물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라며 “이번 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디지털·AI 기반 물관리 기술의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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