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6일 오전 도청에서 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행정 공백 최소화와 주요 도정 현안의 안정적 추진 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27일 권한대행 체제 전환 이후 처음 열린 확대간부회의로, 공직기강 확립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 주요 현안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권한대행은 “시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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