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술 먹고 역주행 사고를 내 6명의 사상자를 발생시킨 20대 외국인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받았다.
A씨는 2025년 11월9일 오전 5시께 안양시 만안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면 지점에서 만취 상태로 카니발을 운전해 역주행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수원시 팔달구에서 사고 지점까지 약 30㎞ 구간을 음주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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