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등문화제는 광복로 일대 거리연등 및 대형등 장엄뿐만 아니라, 연등행렬 및 봉축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후 오후 7시 30분부터는 시티스폿→광복로입구→시티스폿→대각사→시티스폿으로 이어지는 연등행렬로 광복로 일대가 거대한 빛의 파도로 출렁이는 듯한 장관이 펼쳐진다.
연등문화제 봉축체험 부스는 5월 10일까지 시티스폿에서 광복로 입구까지 운영되며 중구문화원과 고심정사, 미타선원 등 지역사찰에서 준비한 24여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광복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전통 소품 만들기, 전통 차 시음, 명상체험 등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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