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본격적인 공약 경쟁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도로 사업이 아니라, 교통·환경·경제를 동시에 혁신하는 '도시 대전환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장우 후보의 3∼6호선 트램 도입 공약과 관련해 민주당 대전시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4년 전 착공하겠다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도 없이, 사실상 버스 3칸을 이어 붙인 대형 굴절버스를 도시철도라 우기는 것은 언어도단이자 대전 시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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