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 주요 건설현장 8곳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를 투입한 안전관리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후 건설현장 컨설팅과 점검,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안전관리 취약 현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안전은 부산항 건설현장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컨설팅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모든 소관 건설현장 및 협력사가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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