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형 청계천" vs 허태정 "청년특별시"…본격 공약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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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형 청계천" vs 허태정 "청년특별시"…본격 공약경쟁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본격적인 공약 경쟁에 나섰다.

이장우 후보는 6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천 하상도로를 지하화하고, 지상은 친수공원으로 만드는 '대전형 청계천' 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도로 사업이 아니라, 교통·환경·경제를 동시에 혁신하는 '도시 대전환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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