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이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한국군 주요 전력이 대거 참여하는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시행되는 합동화력훈련으로, 엄중한 안보환경 속에서 군의 굳건한 대비태세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추진됐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훈련을 참관할 수 있는 국민참관단을 6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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