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발전유권자연대가 6일 오전 포항시청에서 공식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포유연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4월 3일 국회의원 187명이 발의한 개헌안은 알맹이 없는 선언적 내용만 담고 있다"며 "국민들이 원하는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포유연은 앞으로 전국단위 지방분권, 시민권익, 유권자 단체들과 연대를 통해 고문단과 변호인단을 구성하며 지역 민주주의 발전과 적극적인 시민참여 운동을 확산시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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