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영양군의 인구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이후 820명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영양군 인구는 현재 1만6천5명으로 2025년 10월 기본소득 시범지역 확정 이후 820명 늘었다.
영양군은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인 10개 인구소멸지역 중에서도 가장 인구가 적은 지역으로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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