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여자부 7번째 구단 페퍼저축은행의 매각·인수 작업이 길어지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이제 선수들만 덩그라니 남은 빈껍데기 팀이 됐다.
2011년 IBK기업은행과 페퍼저축은행의 선례를 볼 때 10억 원을 크게 웃도는 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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