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발걸음은 미국 워싱턴D.C, 호주 멜버른, 체코 프라하, 인도 첸나이까지 이어졌고, 세계 곳곳의 여성들은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평화를 이야기했다.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은 ‘세계여성평화의 날’을 맞아 서울을 비롯한 국내 주요 도시와 미국·호주·독일 등 14개국 53개 도시에서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 문화축제, 국제 웨비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천 명의 시민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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