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출신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2차전서 벤치로 출격할 것이란 전망이 잇따른다.
이번 대회에서 PSG는 43골, 뮌헨은 42골을 넣었다.
김민재는 올 시즌 UCL 7경기 출전했지만, 선발은 단 3차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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