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24년 5월부터 4개월간 고가의 최신형 전자기기를 헐값에 팔겠다고 속여 피해자 2명으로부터 810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중고 거래 사기 피해자 커뮤니티에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린 작성자에게 직접 접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부장판사는 "동종 전과로 처벌을 받았음에도 누범기간 재차 범행했다"며 "범행 경위와 내용, 피해 정도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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