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에 3살 아이넣고, 소주 먹인 40대 계부…2심서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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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에 3살 아이넣고, 소주 먹인 40대 계부…2심서 실형

의붓딸이 3살이었을 당시 세탁기 넣고 술을 먹이는 등 학대한 40대 양아버지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 광주지법 형사3부(재판장 김일수)는 아동복지법 위반(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40대 남성 A씨에 대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5년간 아동 관련 기관에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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