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미국 최대 전력 전시회 ‘IEEE’ 참가…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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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미국 최대 전력 전시회 ‘IEEE’ 참가…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미국에서 수주한 320kV급을 포함해 525kV급 HVDC 지중케이블과 국내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 적용 가능한 525kV급 HVDC 해저케이블 등을 전시해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송 부회장은 “북미 지역은 전력망 투자 확대와 재생에너지 확산이 동시에 진행되며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쌓은 경험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HVDC,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솔루션 등 핵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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