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inc가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은 2024년 2분기 2500만 달러(342억 원) 적자를 낸 이후 처음이다.
쿠팡inc의 올해 1분기 매출은 85억 4000만 달러(12조 45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성장했다.
쿠팡이 올해 1월부터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 고객 3370만 명에게 약 12억 달러(1조 6850억 원) 규모 구매이용권을 보상으로 지급한 것이 실적에 악영향을 미친 요인이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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