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초청된 '군체', 124개국 선판매 쾌거…전지현·연상호 감독 향한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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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초청된 '군체', 124개국 선판매 쾌거…전지현·연상호 감독 향한 기대 ↑

칸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군체'가 해외 124개국에 선판매됐다.

'부산행', '반도' 등 좀비 장르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 영화인 '군체'는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해외 배급사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부산행'과 '반도'를 배급했던 '군체' 북미 배급사 Well Go의 CEO Doris Pfardrescher는 “우리가 '군체'를 선택한 이유는 '부산행'을 비롯한 전작들을 통해 연상호 감독이 입증해온 완성도 높은 대중 영화 연출 역량 때문”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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