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심기술 유출 후 이직 시도…삼성바이오 전 직원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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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핵심기술 유출 후 이직 시도…삼성바이오 전 직원 혐의 부인

국가핵심기술이 담긴 삼성바이오로직스(이하 삼성바이오)의 사내 자료를 무단으로 반출한 전 직원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A씨 변호인은 "피고인은 회사 내부 규정에 따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문서를 들고나온 적은 있지만, 이를 제3자에게 공개해 부정한 이익을 얻거나 손해를 가할 목적은 전혀 없었다"며 "반출 문서가 바이오 관련 독자적 첨단기술이나 산업기술의 영업 비밀에 속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11월까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삼성바이오에서 국가핵심기술과 산업기술이 포함된 영업 비밀 도면 2천800장을 15차례 외부로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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