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000선을 돌파한 코스피 지수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수 차례 강력한 의지를 밝혔던 부동산 시장 안정의 효과"라며 '이재명 정부 성과'임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어서도 "주가순자산비율(PBR)도 윤 정권 때 0.8에서 지금은 2.0이 넘어가고 있다"며 "국정이 안정되고 코리아 리스크가 사라지면서 대한민국 국가에 대한 신뢰자본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그러면서 "국가의 신뢰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며 "당연히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신뢰, 이것이 상승작용 일으키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이 대통령의 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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