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 누적 3만8천503건…인정률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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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 누적 3만8천503건…인정률 61.0%

국토교통부는 4월 전세사기 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차례 열어 855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까지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사업으로 8천357호를 매입했다.

지난 28일 기준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피해 주택 매입 사전 협의를 요청한 사례는 2만2천64건이고, 이 가운데 1만5천20건이 '매입 가능'으로 심의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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