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고용노동부가 발주하고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가 수행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마련을 위한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연간 실노동시간은 2017년 1996시간에서 2024년 1859시간으로 7년 사이 137시간 감소했다.
정부는 노동시간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보고서는 향후 노동시간을 더 줄이기 위해서는 단순한 규제 강화보다는 근로시간 선택권을 넓히는 방향의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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