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의 개별 자유 여행(FIT) 이용객이 올해 1분기 148만 명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으로, 지난해 4분기(21%)에 이어 성장폭이 더욱 커졌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행 테마가 세분화되고 목적지가 확대되는 등 FIT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뚜렷하다"며 공급망 다변화와 AI 고도화를 통해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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