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을 보내는 주인공은 가수 영탁의 팬 연합 ‘산탁클로스’.
팬들은 아이들과 관계자들을 위해 간식과 음료를 정성껏 준비했고, 트럭 앞에는 자연스럽게 긴 줄이 만들어졌다.
아이들은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먼저 푸드트럭을 떠올리고, “올해도 오느냐”고 묻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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