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출연하고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좀비 영화 '군체'가 미국, 일본, 대만, 프랑스 등 124개국에 선판매됐다고 6일 배급사 쇼박스가 밝혔다.
독일 배급사 플라이온 픽쳐스는 "'군체'는 연상호의 작품 중 단연 가장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영화"라며 "시작부터 스펙터클한 엔딩까지 순수한 즐거움 그 자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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